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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상머리 배움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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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2016.10.17(월) 1학년 11반 밥상머리 배움터
이름
양현우
등록일
2016-10-17

'식구가 뭐여? 같이 밥 먹는 입구멍이여-'

조인성 주연의 <비열한 거리>에서 조인성이 부하 조직원들과 밥을 먹으면서 하는 대화이다.

 

우리는 매일 삼시세끼 밥을 먹기때문에, 밥을 먹는 것과 함께 먹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공기처럼 쉽게 잊을 수 있다.

 

식구(食口), 한집에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. 우리는 이미 한 식구입니다.

 

나와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의 소중함과 끼니를 만들어 주신 분들의 감사함을 가져보는 시간이었습니다.

 

Shall we eat together?

 

밥상머리 배움터 사진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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